KD Dentistry Education Center

치과가 어려워하는 일을
기준으로 만듭니다

감염관리, 디지털 진료, 병원 마케팅. 세 영역 모두 현장에서 매일 부딪히지만, 배울 곳은 마땅치 않았던 일입니다. 케이디 덴티스트리 교육센터는 이 일들을 교육과 자격으로 정리합니다.

대표 인사말

배운 것이 다음 날 진료실에서 쓰여야
교육입니다

케이디 덴티스트리 교육센터 대표 김지화

치과에서 30년 가까이 일하며 가장 자주 들은 말은 “배울 데가 없다”였습니다. 감염관리는 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기준 문서가 없고, 디지털 장비는 들여놓았지만 워크플로우가 돌아가지 않고, 마케팅은 대행사에 맡겨두었지만 판단할 기준이 없습니다.

케이디 덴티스트리 교육센터는 그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론만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교육을 마치면 소속 병원에서 쓸 수 있는 절차서와 체크리스트, 판단 기준이 손에 남도록 과정을 설계했습니다.

케이디 덴티스트리 교육센터 대표 김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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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믿는 것

치과위생사가 자기 일의 전문성을
증명할 수 있어야
병원의 수준도 올라갑니다.

케이디 덴티스트리 교육센터 대표 김지화

하는 일

세 가지 축으로 일합니다

01 · 민간자격

자격의 개발과 운영

치과 현장에 필요한 직무를 자격으로 정의하고, 교육과 검정을 함께 운영합니다. 교육을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도록 설계해, 자격이 곧 실무 수행 능력을 뜻하게 했습니다.

02 · 실무 교육

병원으로 찾아가는 실습

구강스캐너 사용법처럼 손에 익혀야 하는 내용은 장비가 있는 병원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강의실에서 배우고 진료실에서 다시 헤매는 일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03 · 컨설팅

병원 운영과 시스템 자문

디지털 장비 도입과 동선 설계, 감염관리 체계 수립, 직원 교육 체계까지 병원이 스스로 굴러가는 구조를 만드는 일을 함께합니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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